2007년 10월 30일
밴드이름 정했다!&리드기타리스트 모십니다!
그 동안 MNO(Motherfuckers of a noble origin)라는 밴드명을 나만 좋다고 이걸로 하자 밀고나갔었는데...
주변친구들이 비웃음만 사고 바꿔야겠다고 맘을 먹게 되었다.

때마침 중국에 가 있는 멋쟁이스킨헤드 조나단이 멋진 밴드이름을 지우주었는데...

바로 Noble Savage! 오예 좋아. 정말 맘에 드는군!

이걸로 정했어!!!!!!!!!!!!!!!!!!




ps- 왠만한 기타솔로 소화가능하신 리드기타리스트 모십니다! 빠르고 짧고 시끄러운 80년대 하드코어펑크류나 크러스트/아나코어 같은 빠른거 좋아하시는 분 모십니다.
마이너스릿,서클젹스,블랙플랙,서브휴먼즈,드랍데드,디스챠지,둠,트레져디,비비식 등등 좋아하신다면 대환영!

010-4380-5559 문자 남겨주세욥.
by Hong9 | 2007/10/30 11:35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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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xlis at 2007/10/30 16:07
누구마음데로???
Commented by hong9 at 2007/10/30 16:55
애론이 말해줬어. ㅋㅋ 난 아주 맘에 드는데... 이걸로 하자고!
Commented by hong9 at 2007/10/30 17:00
noble savage란 "고귀한 미개인 "을 뜻하는 말입니다.




노블새비지란 문학에서 문명을 모르는 사람을 이상화한 개념입니다.



사람을 타락시키는 문명의 영향에 오염되지 않은 사람의 타고난 미덕을 상징합니다.

고귀한 미개인이란 말은 존 드라이든의 〈그라나다의 정복 Conquest of Granada〉(1672) 속에 처음 씌었습니다.

'고귀한 미개인'에 대한 찬미는 18~19세기의 낭만주의 작품들, 특히 장 자크 루소 작품의 중요한 주제로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에밀:교육론 Émile, ou, De l'éducation〉(4권, 1762)은 전통적인 교육이 끼치는 그릇된 영향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그의 자전적인 〈참회록 Les Confessions〉(1765~70 집필)은 인간은 원래 선하게 태어났다는 그의 기본적 견해를 다시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고독한 산책가의 몽상 Les Rêveries du Promeneur Solitaire〉(1776~78)은 자연과 이에 대한 인간의 자연스러운 반응에 대해 쓴 글들을 담고 있다. 고귀한 미개인의 개념은 고대 그리스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호메로스, 플리니우스, 크세노폰은 아르카디아족과 그밖의 원시적인 부족들을 이상화했는데 그중에는 진짜도 있고 상상한 것도 있습니다. 그뒤에 호라티우스, 베르길리우스, 오비디우스 같은 로마의 문필가들은 스키타이족을 이상적으로 묘사했습니다.

출처-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6&dir_id=60101&eid=HwbxovpHkb32cs2InicevFC3XN8HsGYX&qb=bm9ibGUgc2F2YWdl

ㅋㅋ 네이버지식인
Commented by Uxlis at 2007/10/30 22:15
아 개간지
Commented by 시체 at 2007/10/30 23:50
뭐야 나 짤리는 건가
Commented by Uxlis at 2007/10/30 23:52
넌 리듬기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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